4년간 댓글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글로 답했습니다. 가입 없이 전부 읽으실 수 있습니다.
허리
앉는 게 왜 서 있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인지, 그리고 의자보다 먼저 바꿀 것.
읽는 데 4분
정답인 자세는 없습니다. 다만 부담이 덜한 방향은 있습니다.
읽는 데 3분
진단을 받은 분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. 먼저 확인해야 할 것부터 적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