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년간 댓글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글로 답했습니다. 가입 없이 전부 읽으실 수 있습니다.
어깨
어깨가 굳어가는 과정을 시기별로 정리했습니다. 왜 어느 날 갑자기 팔이 안 올라가는지부터.
읽는 데 4분
해도 되는 아픔과 멈춰야 하는 아픔을 구분하는 기준을 적었습니다.
읽는 데 3분
거울로 보이는 목의 위치보다, 하루에 그 자세로 몇 시간을 보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허리
앉는 게 왜 서 있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인지, 그리고 의자보다 먼저 바꿀 것.
정답인 자세는 없습니다. 다만 부담이 덜한 방향은 있습니다.
진단을 받은 분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. 먼저 확인해야 할 것부터 적었습니다.
무릎
올라갈 때보다 내려갈 때 더 아픈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.
스쿼트가 문제인 경우는 드뭅니다. 대개는 깊이와 순서가 문제입니다.
공통
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.
아니요. 쉰 날은 문제가 아닙니다. 어디서 다시 시작할지만 정하면 됩니다.